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sk하이닉스 양산기술p&t 기계과
안녕하세요. 현재 sk하이닉스 양산기술 p&t로 이직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기계과 출신인데 혹시 기계과로 p&t입사하게 되면 보통 어떤 부서로 가며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2. 가장 갈수 있는 확률이 높아보이는게 양산기술 p&t라 여기 지원하려고 하는데 혹시 기계과를 많이 뽑는 다른 직무가 있을까요? 유틸리티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소수만 뽑을거 같고 기사가 없어서 좀 애매할거 같아서 양기p&t로 지원할까 고민중입니다.. 3. 양기 p&t로 가려면 어떤 역량과 스펙이 많이 필요할까요?
2026.04.11
답변 7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63%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보통 패키징 쪽가서 제품 양산 및 수율 올리는데 집준하는데 투입될 겁니다. 2. 양기 pnt말고도 기반기술, p&s 등이있습니다. 티오는 기반은 그래도 좀 있을 것 같고 p&s는 적을 것 같습니다. 3. 후공정, 패키징, 테스트 역량을 기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osat가서 중고신입 지원하는게 제일 베스트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계과 P&T는 주로 장비·공정 개선 파트로 가며, 설비 안정화·UPH 향상·트러블 대응 등 장비 기반 양산 최적화 업무를 합니다. 기계과는 양산기술 외에도 설비기술, 장비엔지니어 직무가 비교적 채용 폭이 넓습니다. 핵심은 공정이해+문제해결 경험(설비 개선, CAPA, 데이터 분석)이며, 반도체 공정 지식과 현장형 경험이 중요합니다.
반도체해석SK하이닉스코대리 ∙ 채택률 100% ∙일치회사안녕하세요 후배님 하이닉스 P&T개발에 있는 현직자 입니다! 저도 기계과 박사를 하였는데 반갑습니다. 1. 반도체에서 P&T는 앞의 칩공정과 다르게 기계과와 관련된 분야가 많습니다. 반도체 sawing, align, stack, bonding이 관련 부서일 확률이 클 것 같아요. 2. 양산기술이 연구 분야 쪽보다는 많이 뽑는 편 입니다. 유틸리티는 거의 못만나봤는데...양산기술보다는 적게 뽑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3. 일단 P&T라는 직무에 대해서 아셔야겠죠. 정확히는 패키징에 대한 것과 패키징 이후에 신뢰성 테스트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양산기술 업무이니 수율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라는 큰 틀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는 마인드를 잊지 마시고 늘 동료구성원들과 소통하며 일을 해야한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오시면 한번 뵈어요~화이팅 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양산기술 P&T 직무는 반도체 칩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후공정 설비의 정밀도를 책임지는 곳으로, 기계 전공자의 역학적 이해도가 가장 빛을 발하는 분야입니다. 기계과 출신은 주로 설비기술 부서에 배치되어 본딩이나 몰딩 장비의 기구적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열 변형이나 진동 문제를 해결하며 공정 가동률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채용 규모를 고려할 때 양산기술 FAB 직무도 기계 전공자를 대거 필요로 하므로, 특정 공정에 국한하기보다 설비 유지보수 전반에 대한 본인의 강점을 넓게 어필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자격증이 없더라도 CAD를 활용한 기구 개선 사례나 6시그마 기반의 데이터 분석 경험을 강조한다면, 현장의 문제를 공학적으로 풀어낼 실무형 인재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양산기술 P&T 직무는 반도체 칩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후공정 설비의 정밀도를 책임지는 곳으로, 기계 전공자의 역학적 이해도가 가장 빛을 발하는 분야입니다. 기계과 출신은 주로 설비기술 부서에 배치되어 본딩이나 몰딩 장비의 기구적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열 변형이나 진동 문제를 해결하며 공정 가동률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채용 규모를 고려할 때 양산기술 FAB 직무도 기계 전공자를 대거 필요로 하므로, 특정 공정에 국한하기보다 설비 유지보수 전반에 대한 본인의 강점을 넓게 어필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자격증이 없더라도 CAD를 활용한 기구 개선 사례나 6시그마 기반의 데이터 분석 경험을 강조한다면, 현장의 문제를 공학적으로 풀어낼 실무형 인재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예전 반도체 직무경험으로 말씀드리면 기계과 출신으로 양산기술 P&T에 들어가시면 보통 설비 쪽 이해를 바탕으로 공정 안정화와 문제 원인 분석을 많이 맡게 됩니다. 현장에서는 장비 상태를 보고 이상 징후를 잡아내고 조건을 맞추는 일이 많아서 기계 전공이 꽤 잘 맞는 편입니다. 입사 후에는 계측이나 장비 인터페이스 쪽보다 설비 구조와 움직임을 이해하는 역할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라인별로는 유지보수 협업이나 조건 개선 업무를 자주 보게 됩니다. 기계과가 갈 수 있는 다른 직무로는 유틸리티도 맞는 편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채용 폭이 좁은 편이라 경쟁이 쉽지 않고. 오히려 양산기술 안에서도 설비와 공정 연계가 있는 쪽이 진입은 더 현실적입니다. 현직에서 듣기로는 공정 직무 중에서도 장비 이해가 필요한 파트가 기계과와 잘 맞는 편이라 그 부분도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양기 P&T를 준비하실 때는 전공을 잘 아는 것보다 현장 문제를 어떻게 잡는지 보여주는 역량이 더 중요합니다. 설비 기본 구조와 기계 요소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고 고장 원인을 논리적으로 좁혀가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데이터 확인과 보고서 정리가 중요해서 엑셀 기반의 정리 능력이나 수치 해석 감각도 있으면 좋습니다. 스펙은 화려하기보다 반도체 공정이나 설비에 대한 관심이 분명하고 협업 경험이 드러나면 훨씬 유리합니다. 가능하면 면접에서는 본인이 장비 트러블을 어떻게 접근하는지 차분하게 설명해보시구요. 기계과 강점을 살려서 설비 안정화와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흐름으로 정리하시면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계과 기준으로 양산기술 p&t는 장비 안정화와 수율 개선 중심 업무를 하며 공정과 설비를 함께 보는 역할입니다. 특정 부서라기보다 공정라인별로 배치되어 설비 트러블 대응, 조건 최적화, 생산성 개선을 담당합니다. 기계과는 p&t 지원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고, 추가로 설비기술 직무도 잘 맞습니다. 유틸리티는 채용 규모가 적어 난이도가 더 높습니다. 필요한 역량은 장비 이해, 열유체 기초,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단순 스펙보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개선한 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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